하이퍼리티 ‘2019 K-챌린지 랩’을 통해 10개 유망 스타트업에 선정

하이퍼리티(블러리 서비스)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19 K-챌린지 랩’을 통해 10개 유망 스타트업에 선정되었습니다.

‘2019 K-Challenge Lab’은 경기혁신센터 초기 창업기업 대상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약 2년 이내 초기 유망 스타트업 중, 하이퍼리티가 선정되어 기업별 상황과 성장 단계 맞춤 지원을 받게 됩니다.

전담 멘토와 함께, KPI 성과 관리, 마케팅 시제품 제작 지원, 투자자 연계뿐만 아니라 경기혁신센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 시장 진출 지원을 받습니다. 하이퍼리티(블러리 서비스)는 20대 1이 넘는 쟁쟁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10개사가 선정되어 함께 성장해 나가게 됩니다.

골골송작곡가(반려묘 라이프 케어), 남의집(하우스쉐어 커뮤니티), 데이콘(경진대회 데이터 활용), 소이넷(인공지능 추론모델 가속기), 스텍업(모듈형 용기), 스트릭(근육 마사지 기기), 젤리랩(맞춤형 큐레이션), 팀그릿(융합 방송 플랫폼), 포레저(사용자 인사이트), 하이퍼리티(AI 매칭 플랫폼)

이번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하이퍼리티에 맞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 받고, 더욱 더 우수한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블러리만이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더 나아가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조 : http://www.etnews.com/201904120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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