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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리는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블러리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했어요!

만약 처음부터 프로필 사진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대화할수록 선명해지면 어떨까요? 서로의 외모보다 대화에 집중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휴대폰 속 마음 편히 연락할 친구가 있나요?
한 살 두 살 나이가 들수록, 휴대폰 속에 연락처는 점점 쌓여만 가는데.. 마음 편히 연락할 사람은 점점 적어지네요.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학교 때문에, 그리고 직장 때문에 사는 곳을 옮겨 다니다 보니, 점점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줄어드는 것을 느낍니다.
혹시라도, 온라인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기대하며, 정성스럽게 프로필을 작성했지만...
외모 중심, 가벼운 쇼핑 같은 연애 어플
1초 만에 상대를 평가하는 외모 중심에서는 대화를 통하는 상대방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내가 정성스럽게 작성한 프로필 조차도, 누군가로부터 그렇게 가볍게 평가된다는 사실을 알기는 하는 걸까요? 정말로 온라인에서는 마음 통하는 새로운 친구를 만들기 어려운 걸까요?
우리는 학교, 직장 그리고 동아리에서 자연스럽게 스며 들던 인연같은, 자연스러운 만남을 기억합니다.
대화하면서 선명해지는 프로필 사진
만약 처음부터 프로필 사진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대화할수록 선명해지면 어떨까요? 서로의 외모보다 대화에 집중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대화할수록 선명해지는 프로필, 블러리

블러리를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만약 아래와 같은 사람들이라면,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소중한 인연들이 찾아올 거예요
특별하지 않은 보통의 사람들 학력이나 직장을 인증하기 보다는 서로의 자기소개서를 통해서 친해질 수 있어요.
매너있는 사람들 상대방을 존중하고, 메시지에 귀를 기울일 때 마다 상대방의 프로필은 점점 선명해질거에요.
내성적인 사람들 낯을 가리거나, 프라이버시에 민감하다면 블러리가 정말 안전하게 느껴지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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